Villa Yi Gi-b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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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붕별장은 이승만별장과 김일성별장 사이 호숫가에 위치해 있다. 아기자기한 돌담벼락이며, 벽을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덩굴이 소박하면서도 정다운 분위기를 풍긴다. 1920년대에 외국인 선교사들에 의해 건축되어 현재까지 보존된 건물로서 해방 이후에 북한 공산당 간부 휴양소로 사용되어 오다가 이기붕의 부인 박마리아가 개인 별장으로 사용하였다. 박마리아는 생전에 인근 고성군 대진읍에 대진교회를 세우고 자주 이곳을 찾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9년 7월 전시관으로 개수되어 현재까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고 있다. 밖에서 볼 수 있는 소박한 외관처럼 별장 내부도 화려하지는 않다. 별장 내 집무실과 응접실 등이 갖춰져 있으며 주전자, 촛대, 문갑 등이 보관되어 있다.

Détails

Frais d'entrée
[Général]
- Adultes 3 000 wons
- 청소년·어린이 2,300원[단체(30인 이상)]
- Adultes 2,300 wons
- 청소년·어린이 1,600원※ 무료 : 고성군민, 국가유공자, 1~3급 장애인, 65세 이상, 현역군인
Frais de stationnement
Gratuit
Toilettes
Oui

Informations sur l’accessibilité

Traduit automatiquement du coréen.

Mobilité

Parking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Fauteuils roulants
Location de fauteuil roulant possible
Toilettes
장애인용화장실 있음(김일성 별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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