Историко-культурный фестиваль Самнансон

Идёт перевод — пока показан корейский оригинал.

D--12 10.03 ~ 10.11

전등사를 둘러싼 삼랑성은 외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단군의 세아들이 쌓았다는 전설이 있다. 고려때 몽골의 침략을 피해 강화도로 천도한 뒤 삼랑성 가궐에서 항몽의지를 불태우며 120일 동안 대불정오설도량을 펼친 곳이기도 하다. 또한, 조선왕조실록을 250년 동안 보관했던 곳이기도 하며, 프랑스 군을 격퇴한 병인양요의 승전지다. 뿐 만 아니라 구한말 일제에 항거하며 1주일 동안 의병전투에서 승리한 곳이기도 하다. 5,000년 간 우리역사와 끊임없이 교류하고, 우리 역사를 품은 민족자존의 현장이다.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의 자긍심을 느끼고, 널리 알리기 위해 삼랑성역사문화축제를 매년 10월 첫 주 토요일부터 개최하여 올해 26회를 맞는다.

Программа

1. Основная программа
- 개막식 및 가을음악회
2. Дополнительные программы
- 학술세미나, 영산대재, 줄타기 재현, 마당극
3. Программы участия потребителей
- 삼랑성 플리마켓, 먹거리장터, 각종 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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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териалы: 강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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