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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음식디미방)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은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교육하고 공유하는 공간이다. 장계향 선생은 후손들을 위하여 지은 현존최고의 한글조리서가 있다. 이는 조선 중 후기 양반가의 식생활과 문화를 짐작할 수 있는 전통음식 연구의 지침서이자 관계전문가들의 교본이며, 정확하고 다양한 어법과 철자로 사전적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350여 년 전 영양지방에 살았던 사대부가의 여인인 여중군자 장계향이 자자손손 가문의 전통을 이어가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을 오롯이 담아 글자 한 자에도 정성을 다해 써 내려갔다. 이는 동아시아에서 최초로 여성이 쓴 조리서이며 한글로 쓴 최초의 조리서이기도 하다. 교육원은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는데 음식디미방 아카데미, 조리체험, 전통음식 맛보기 체험 등이 있다.
상세 안내
- 입장료
- 무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1면)
- 접근로
- 주 출입구 경사로 완만함
- 엘리베이터
- 건물 내 엘리베이터 있음
- 화장실
- 자동문휠체어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공간 대변기, 세면대 손잡이 있음유아용 보호의자 있음
- 기타 편의
- 주 출입구 자동문
시각
- 오디오 가이드
- 프로그램 별 안내자 있음
- 점자 홍보물
- 장계향 문화체험 교육원 실습동 촉지·음성 안내판 있음
영유아 가족
- 기타 편의
- "아이들 책 읽을 수 있는 실내 놀이터 있음식당 내 아기의자 있음(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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