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束草潟湖中遇見的特別體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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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는 바다의 조화가 만들어낸 특별한 호수, 청초호와 영랑호가 있다. 두 호수를 끼고 속초 여행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가 즐비하다. 화랑이 수도했던 영랑호는 화랑도 체험과 함께 드라이브나 트레킹 코스로 제격이다. 속초등대전망대, 영금정, 갯배와 아바이마을 등 청초호로 이어지는 코스는 속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詳細資訊

영랑호(범바위)
영랑호는 속초시 서북쪽 장사동, 영랑동, 동명동, 금호동에 둘러싸인 둘레 8㎞, 넓이 약 1,190,088m²(36만평)의 자연호수이다. 영랑호라 명명된 것은 신라의 화랑인 '영랑'이 이 호수를 발견했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 근거하고 있다.\n
束草燈塔觀景臺
속초시 영랑동에 위치한 속초등대는 “영금정 속초 등대전망대”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영금정은 돌로 된 산으로 파도가 쳐서 부딪치면 신묘한 소리가 들렸는데 그 음곡이 소리와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일제시대 속초항 개발을 위해 이곳 돌산을 깨서 축항을 조성함으로써 지금의 넓은 암반으로 변했다고 한다.\n
점심식사(88생선구이전문점)
속초에서 15년째 생선구이 하나만을 고집, 이 지역에서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최고의 생선구이를 제공하는 곳이다.
* 문의/안내 : 033-633-8892\n
靈琴亭
속초시 동명동 속초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영금정이다. 지명의 유래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리운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 치가 빼어나 사시사철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n
阿爸村人力渡船
속초시내와 청호동 아바이 마을 사이에 놓인 속초항 수로를 건너는 유일한 교통수단이 바로 ‘갯배(도선, 渡船)’이다. 이 갯배는 긴 선 두 가닥을 매어 놓고 철선하나에 각각 배를 1대씩 고정시켜 갈구리를 철선에 걸어 당기면서 배를 앞으로 끌어당기는 방법으로 운행하고 있다. \n
束草阿爸村
속초시는 청초호를 중심으로 발달되어 있다. 호수는 동해와 만나기 위해서 청호동 북쪽 끝자락에 작은 출입구를 터놓았다. 그 병목 지점으로 바닷물이 드나들고 고깃 배들이 왕래한다. 속초시는 6·25 전쟁 당시 북한에 살던 피난민들이 많이 정착하면서 빠르게 성장한 항구도시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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