睿宗大王胎室及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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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종대왕 태실 및 비는 조선 8대 임금인 예종의 태(胎)를 봉안한 태실과 태실비이다. 왕이나 왕실의 자손이 태어났을 때 탯줄을 모셔두는 곳을 태실이라 하며, 완주군 구이면 원덕리 태실 마을 뒷산에 있던 것을 오늘날의 위치로 옮겼다. 조선시대 왕실의 태실과 태실비의 대표적인 사례로, 조선왕실의 제왕문화와 태실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 태실은 팔각형 돌난간 안에 기단석을 놓고 그 위에 둥근 돌을 얹은 다음 지붕돌로 덮었다. 비석은 태실과 함께 옮긴 것으로, 예종의 태실임을 알리는 글과 비석의 건립 연대를 앞, 뒷면에 각각 새겼는데, 건립연대는 선조 11년(1578)이다. 잘 보존된 거북 모양의 받침돌과 뿔 없는 용의 모습을 새긴 머리 돌이 돋보이는 비석이다.

詳細資訊

入場費
[個人]
- 成人 3,000韓元
- 青少年·軍人 2,000韓元
- 兒童 1,000韓元
[團體]
- 成人 2,500韓元
- 青少年·軍人 1,500韓元
- 兒童 500韓元
※무료
-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기념 무료 관람
-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전주시 한복의 날’ 기념 관람료 50% 할인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洗手間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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