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หน้าต่างใหม่)
(หน้าต่างใหม่)
(หน้าต่างใหม่)
(หน้าต่างใหม่)
(หน้าต่างใหม่)
(หน้าต่างใหม่)
แหล่งโบราณคดีซอกจังนีในคงจู
กำลังแปล — ตอนนี้แสดงต้นฉบับภาษาเกาหลี
공주 석장리 구석기 유적은 공주에서 대전으로 가는 금강가에 있는 구석기시대의 유적이다. 구석기시대란 인류가 돌을 깨뜨려 도구로 사용하고 사냥이나 물고기잡이, 식물채집을 통해 생활한 문화단계를 말하는데, 인류가 태어나 1만 년 전까지의 시기로 보고 있다.
현재 사적으로 지정·보호되고 있는 이 유적에 대한 조사는 1964년부터 1974년까지 10차에 걸쳐 연세대학교 박물관이 실시하였다. 유적에서는 찍개, 긁개, 주먹도끼, 새 기개 등의 석기류가 다양하게 출토되었다. 후기 구석기층의 집터에서는 숯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으로 연대측정을 한 결과 약 2만 5천 년에서 3만 년 전의 집터임이 확인되어, 당시에 사람들이 이곳에서 생활하였음을 알게 되었고 전후 시기에도 살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꽃가루를 조사한 결과 이 일대에 소나무, 전나무, 목련, 백합을 비롯한 다양한 식물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구석기시대의 자연환경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우리나라 구석기시대에 사람이 살았음을 처음으로 알게 해 준 중요한 유적이다.
รายละเอียด
- ค่าเข้าชม
- [บุคคล]
- ผู้ใหญ่ 3,000 วอน
- เยาวชน/ทหาร 2,000 วอน
- เด็ก 1,000 วอน [หมู่คณะ (20 คนขึ้นไป)]
- ผู้ใหญ่ 2,500 วอน
- เยาวชน/ทหาร 1,500 วอน
- 어린이 500원※ 무료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 6세 이하 / 65세 이상 / 장애인(1~3급 장애인은 보호자 1인 포함) 등 - ค่าจอดรถ
- ฟรี
- ห้องน้ำ
- มี
ข้อมูลเที่ยวแบบเข้าถึงง่าย
แปลด้วยเครื่องจากภาษาเกาหลี
การเคลื่อนไหว
- ที่จอดรถ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9칸)
- ทางเข้าถึง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평평한 흙길로 휠체어 이동 용이)
- รถเข็นวีลแชร์
- 대여가능 (5대)
- ทางเข้าออก
- ทางเข้าหลักไม่มีระดับต่างกัน รถเข็นเข้าถึงได้
- ห้องน้ำ
- มีห้องน้ำสำหรับผู้พิการโดยเฉพาะ
ครอบครัวมีทารกและเด็กเล็ก
- รถเข็นเด็ก
- 대여가능 (6대)
รีวิวจากผู้มาเยือน 0
ยังไม่มีรีวิว เขียนรีวิวแรกเพื่อรับเหรียญ “ผู้บุกเบิก”
สมัครสมาชิกและเขียนรีวิวเพื่อสะสมเลเวล เหรียญตรา และตรารับรอง เลือกแค่ดาวก็ได้ และเราไม่เก็บอีเม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