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авильон Тондокчон, дворец Токсугун

Идёт перевод — пока показан корейский оригинал.

대한제국 외교 공간으로 기획되었던 돈덕전은 덕수궁 내에 있는 서양식 2층 건물이다. 돈덕(惇德)의 뜻은 ‘덕 있는 이를 도탑게 해 어진 이를 믿는다’라는 의미로 ‘덕이 있는 자’는 교류하며 신뢰를 쌓아가야 할 여러 국가를 가리킨다. 돈덕전은 고종이 즉위 40주년 기념행사장으로 사용하려고 세운 서양식 건물로 일제에 의해 헐렸다가 2017년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약 6년 만에 완성하여 2023년 9월 정식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새롭게 개관한 돈덕전은 대한제국의 외교 장소라는 역사적 의미를 살리면서 내부 공간을 대한제국 외교사 중심 전시와 기록보관, 도서 열람, 국내외 문화교류와 예술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Подробности

Входная плата
[덕수궁 입장료]
- Взрослые 1 000 вон
- 소인 800원
※ 무료 : 만 24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내국인 / 만 28세 이하 및 만 65세 이상 외국인 / 국빈 및 그 수행자 등
※ Подробности смотрите на сайте
Туалет
Ест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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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териалы: Чун-г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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