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기독교역사박물관

문의
061-749-4530
이용 시간
09:00~18:00
휴무일
일요일 / 1월1일 / 명절 당일 휴관 / 기타지정일
이용 요금
무료

개신교 선교사 관련 유물을 전시한 박물관으로 2010년 순천 지역에 남장로교 선교사들에 의해 개신교가 전파된 지 10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고자 순천시가 2009년부터 추진하여 2012년 11월에 개관하였다. 순천시 기독교역사박물관이 들어선 매산동 일대는 매산중학교 매산관, 프레스턴 가옥, 코잇 선교사 가옥, 구 순천선교부 어린이 학교, 조지와츠 기념관 등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되는 등 관련 시설과 경관이 잘 남아있어 종교 순례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순천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선교사는 1892년부터 1986년까지 미국 남장로교에서 파견된 선교사 450명 중 79명이다.
2017년과 2018년에는 야행 프로그램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이곳으로 진입하는 매산등길과 공마당으로 연결되는 길에 선교 관련 조형물, 옹벽 벽화, 안력산의료문화센터가 조성되어 관광과 순례의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

순천시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