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하루

소나무 숲이 직사광선을 차단해 한여름에도 그늘 아래서 시원하게 쉴 수 있는 밀양 산속 독채 숲 스테이다. 숲의하루는 하루 단 한 팀만을 위한 밀양 상동면의 오두막 독채 숙소로, 거실·주방 기능을 갖춘 포레스트 하우스, 통유리창이 설치된 포레스트 라운지, 목재로 마감된 트리하우스 등 다양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고지대에 위치해 주변 산세와 노을을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평상에서의 불멍과 바비큐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인근 백암온천·표충사·영남루와 연계한 밀양 여행 코스로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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