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해공원

일해공원은 2004년 8월 준공되어 잠정 명칭으로 새천년 생명의 숲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한 뒤 2007년 1월부터 일해공원이라는 명칭을 확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일해는 전두환의 아호로 대통령 임기 때도 일해재단을 통해서 일해라는 명칭을 사용해 왔으며 합천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대외적으로 합천을 알리려는 뜻에서 일해공원으로 명명하였다. 일해공원은 경상남도 도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68억 원이 건립에 투입되었으며, 황강 주변 5만 3724㎡ 부지에 준공된 공원으로 산책로, 3·1 운동 기념탑, 야외공연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잔디광장, 인조잔디구장, 게이트볼장 등이 갖추어진 공원이다. 합천군민 대종기념비와 대종이 설치되어 있으며 매년 1월 1일 타종행사가 열리는 곳이며 잘 갖추어진 산책로와 정원은 나들이하기에 좋은 공원이다.

상세 안내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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