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못빌

성당못빌은 두류공원 근처에 있는 카페로 대구 한복판에서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카페이다. 골목에 있어 길을 찾기가 다소 어려울 수 있다. 골목길 양쪽에 나무들이 있어 작은 숲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1층에서 주문을 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 식물들과 라탄 가구들로 꾸며진 공간이 나온다. 주택을 개조한 공간이라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이다. 식물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조용히 힐링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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