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음산마을

수십 년 이 자리에서 아이들 웃음소리를 듣고 자란 울창한 플라타너스 두 그루 넉넉한 그늘이 있다. 앞산의 전경도 산아래 옹기종기 있는 집들의 풍경도 커피 한 잔 마시며 평하로이 바라볼만하다. 마을 입구 다리 아래 흐르는 물소리도 아주 멋지다. TV, 핸드폰 없이도 충분히 즐거운 곳 바로 웃음소리 가득한 팔음산마을이다. 펜션 숙박과 캠핑장, 풋살장, 바비큐장, 60명 수용이 가능한 세미나실을 이용할 수 있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체험은 별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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