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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소리길
파도소리길은 읍천항에서 하서항까지 1.7㎞ 구간을 일컫는다. 데크 로드, 정자, 벤치, 구름다리 등 해안 길이 잘 정비되어 있다. 이곳은 경주 양남 주상절리를 구경하며 걸을 수 있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는 2012년 군부대가 철수하면서 세상에 나왔다. 통상적으로 주상절리는 주로 화산암 지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위로 솟은 모양의 육각형 돌기둥을 뜻한다.
이곳 양남 주상절리군에서는 위로 솟은 주상절리뿐만 아니라, 부채꼴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관찰할 수 있다. 발달 규모와 형태의 다양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2년 9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그중에서도 압권은 펴진 부채 모양과 같이 둥글게 펼쳐진 부채꼴 주상절리이다.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아주 희귀한 형태이다.
상세 안내
- 입장료
- 무료
- 화장실
- 있음
- 한국어안내서비스
- 관광안내판
반려동물 동반 안내
전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동물
-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 시 필요 사항
- 목줄 착용
- 사고 대비 사항
- 전 견종 동반 가능
- 기타 안내
-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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