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와 주걱

강화도 독립서점 북스테이 국자와 주걱은 옛 한옥을 개조한 공간이다. 외할머니 집에 놀러 왔다는 느낌으로 쉬다가라는 사장님의 설명처럼 아늑한 시골 마을에 있어 꽃들과 나무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책방 겸 북스테이로 운영되는 이곳은 독립서점인 만큼 페미니즘, 환경, 노동 등 다양한 책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만화책도 비치돼 있으며 숙박도 할 수 있어 책과 함께 하룻밤을 즐길 수 있는 낭만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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