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교

월정교란 이름은 「삼국사기」에 통일신라 경덕왕 19년 “궁궐 남쪽 문천에 월정교, 춘양교 두 다리를 놓았다.”는 기록을 통해 알려졌다. 조선시대에 유실되어 없어진 것을 10여 년간의 조사 및 고증과 복원을 진행해 2018년 4월 모든 복원을 완료했다.
2013년 교량복원을 먼저 마치고, 이후 다리 양쪽의 문루(門樓)를 마저 지었다. 문루 2층에는 교량의 복원과정을 담은 영상물과 출토 유물을 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다. 낮에는 월정교의 자태를 오롯이 볼 수 있어 좋고, 밤의 월정교는 또 다른 매력으로 경주의 야경 명소로 손꼽힌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장애인 주차장 있음(월정교주차장 14대)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

반려동물 동반 안내

일부구역 동반가능

동반 가능 동물
전 견종 동반 가능
동반 시 필요 사항
목줄 착용,반려동물 유모차 탑승,이동장(켄넬)사용
사고 대비 사항
전 견종 동반 가능
기타 안내
- 유모차 및 케이지 사용 가능한 견종만 동반 가능
- 반려동물 유모차 혹은 이동장 필수
- 반려동물은 다리 직접 보행 불가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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