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낚시터

신봉지는 관리인 임상동씨가 많은 양의 떡붕어를 방류하면서 지금은 아산권의 대표적인 떡붕어 유료낚시터로 꾼들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동안 임씨가 들인 꾸준한 떡붕어 자원 조성 노력으로 최근에는 굵은 떡붕어가 마릿수로 낚여 지역의 중층낚시 전문꾼들이 즐겨 찾고 있다. 또한 신봉지는 원래 풍부한 개체수를 가지고 있던 토종붕어가 함께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바닥낚시에도 깨끗한 찌올림을 볼 수 있어 전통적인 바닥낚시를 선호하는 단골꾼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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