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막국수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전원의 풍경과 농촌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식사하기 좋은 집이다. 오래된 삼척의 막국수 전문점으로 대표 메뉴는 막국수와 수육이다. 메밀국수에 오이, 무 절임 고명을 얹어서 먹는 막국수는 짙은 색감과 탱글탱글한 면발로 대체로 깔끔하다는 평이 많다. 또, 얇게 썰어낸 수육을 백김치에 싸서 먹으면 쫄깃하고 고소한 식감이 느끼하지 않아 맛있다는 평이 많다.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여 관광객들에게까지 입소문이 나다 보니 대기 시간이 긴 경우가 많다. 방문 시 미리 전화로 대기 상황을 알아보는 것도 좋다. 주차장은 가게 앞에 있어 편리하며 만차 시 인근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무장애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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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주출입구 근처 / 2대
대중교통
묵호역(고속철도)에서 묵호역앞 정류장으로(21-1)번 승차 우지동 하차 도보 14분
접근로
출입구까지 경사로 설치되어 있음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출입 가능
기타 편의
의자식 테이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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