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 자유시장

1971년에 처음 세워진 황지자유시장은 5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점포수 약 170여 개의 재래시장으로, 고원지대에서 자라 태백지방의 고유한 특산물인 품질 좋은(당귀, 천궁등), 각종 버섯류와 인근 동해안에서 잡은 싱싱하고 맛 좋은 생선과 과일, 잡화, 의류, 신발 등 모든 공산품을 갖추고서 소비자들을 맞이하는 곳이다. 또한 태백시내 한가운데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태백의 관광명소인 황지연못과는 걸어서 2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아 태백시민과 태백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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