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박시동 미술관

박시동미술관은 1990년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석장리, ‘작은 버드골’이라 불리던 깊은 벽촌에 집터를 닦고, 작가들이 스스로 가꾸고 다듬으며 정성껏 키워온 문화공간이다. 또한 자연의 공간이며, 자연이 되는 공간,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1999년 첫 번째 민통선 예술제를 시작으로 미술관을 개관하여 학생들의 문화체험 공간 및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조각공원과 카페, 펜션 등도 함께 운영하며, 해마다 민통선 예술제가 펼쳐진다.

상세 안내

내국인예약안내
사전 예약 및 문의 031-835-2859
주차요금
무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접근로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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