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박물관

독도는 서기 512년(신라 지증왕 13)이래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의 영토로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권에 편입된 후 지금까지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의 고유한 영토이다. 과거의 독도는 바다 가운데의 작은 외딴섬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청정수역으로 알려진 오늘날에는 지질학적, 생태학적, 사회학적인 가치는 물론, 군사전략적 가치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독도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으로서 독도 및 동해와 관련된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 수집, 연구하여 그 결과를 전시하거나 교육함으로써,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자료와 이론의 토대를 구축하는 동시에 국민의 영토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건립 목적을 두고 있다.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접근로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휠체어
안내데스크에서 휠체어 1대 보유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있음
화장실
별관에 장애인화장실 남녀 1개씩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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