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가는여객선

마라도가는여객선을 타면 대한민국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국토 최남단 마라도를 관광할 수 있다.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은 그 어느 관광지에서 느끼는 것보다 진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대한민국의 가장 최남단 마라도 가는 여객선은 넓고 푸른 제주도 바다의 아름다움과 천혜의 자연이 주는 감동으로 마라도를 찾은 사람들에게 가슴 뿌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선착장에서 마라도까지 가는 시간은 30분, 다시 돌아오는 시간 30분이며 체류 시간에 따라 총 소요 시간은 변동된다.

상세 안내

내국인예약안내
사전예약필수
시설이용료
성인 왕복 20,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접근로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화장실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유람선 내 장애인 전용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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