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앤틱 가구거리

이태원 앤틱 가구거리는 1960년대 인근 미군 부대에 근무하던 군인들이 본국으로 귀환하면서 사용하던 가구들을 팔려고 내놓은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점차 시장으로 활성화되면서 아시아는 물론 유럽, 미주 등지의 다양한 고가구 상들이 모여 앤틱 가구 거리로 자리 잡게 됐으며, 오래된 골동품에서 진귀한 물품, 가구 외에 시계, 찻잔, 각종 장신품 등도 인기 품목이다. 가구거리는 상점들이 나누어져 있으며 봄, 가을에 이태원 앤틱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현재는 현지에서도 찾기 힘든 규모의 앤틱마켓으로 발전하였고, 앤틱뿐만 아니라 빈티지 등 국내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서양 골동품은 물론 홈데코 및 인테리어 소싱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시장이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_무장애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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