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しいウィンドウ)
(新しいウィンドウ)
(新しいウィンドウ)
(新しいウィンドウ)
コンテンポラリー・アーティスト・プロジェクト《イ・ワン - 私は書く》
翻訳中です — 今は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イベント終了 07.17 ~ 09.27
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 이미지, 회화,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쓰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プログラム
- 주요 프로그램 : 전시 / 정규 도슨트 / 작가와의 대화 / 작가 워크숍
訪問レビュー 0
瑞草区の旅行資料
ガイドブックをすべて見る →- 観光地図ソウル特別市瑞草区瑞草ゴテセビット観光特区案内地図
- 観光地図ソウル特別市瑞草区瑞草観光案内図
- e-book
- 観光地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