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ジラ書房

翻訳中です — 今は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강릉의 독립서점 겸 베이커리 북카페이다. 서점의 이름은 GO(가다), re(다시)라는 의미로 다시 가보자는 뜻이라고 한다. 단순히 책을 파는 공간만이 아닌 강릉이라는 도시를 담아내고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강릉 출신 문인들의 책을 언제든 만나볼 수 있고 강릉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들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 지역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생과 발전을 위해 고민할 수 있는 공간이 목표라고 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모두 고래책방으로 독립서점, 기념품가게, 서점, 베이커리, 카페, 어린이책방, 세미나실 등등의 시설이 알차게 들어서 있다.

訪問レビュー 0

まだレビューがありません。最初のレビューで「開拓者」バッジがもらえます

会員登録してレビューを書くと、レベル・バッジ・エンブレムがたまります。星評価だけでもOK、メールアドレスは受け取りません。

この場所の動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