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山市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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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시장은 수원역 바로 앞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2011년 등록을 마치면서 수원에서 가장 늦게 형성된 시장이다. 매산(梅山)은 매화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지명으로, 복개천이 흐르던 곳을 따라 노점상들이 하나둘씩 모여 지금의 시장이 되었다. 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매대와 간판을 개선하였고 LED 조명과 라인조명을 설치해 시설 현대화를 이루었다. 농·수·축산물과 공산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특히 매산시장의 주 고객이 중국, 필리핀, 네팔, 인도인과 같은 외국인들이다 보니 처음 구경하는 채소나 양념류가 많다. 간판들이 통일되게 정리되어 있어 보기 좋고 매산 시장을 알리는 매화꽃이 상점마다 매달려 있어 매산시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상인대학을 개설해 상인들에게 지속적인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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移動

アクセス路
出入口まで段差がなく、車いすで利用できます
出入口通路
正面入口は段差がなく車椅子でアクセス可能_バリアフリー施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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