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骨山

翻訳中です — 今は韓国語の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

금골산(해발 193m)은 ‘진도의 금강’이라고 불리는 명산으로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산에 세 개의 굴이 있고 5층석탑(보물)과 산 중턱의 굴에 마애여래좌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재자료)이 음각되어 있으며 해언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한다. 1498년 정언벼슬을 지낸 이주(李胄)가 무오사화 때 이곳에 유배되어 금골산의 아름다움에 감탄, 「금골산록」을 지어 서거정의 동문선에 실려 오늘에 전해오고 있다.

訪問レビュー 0

まだレビューがありません。最初のレビューで「開拓者」バッジがもらえます

会員登録してレビューを書くと、レベル・バッジ・エンブレムがたまります。星評価だけでもOK、メールアドレスは受け取りません。

この場所の動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