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an Bara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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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면 대율리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대율저수지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뷰맛집이자 매운탕 맛집이다. 개업한 지 20년 넘는 민물 메기탕집이다. 대율저수지에서 잡아 올린 자연산 메기와 가을 김장철에 무공해 시래기를 말려 갖은양념과 성인병에 좋은 들깨국물로 뚝배기에 끓여 내놓는 메기탕은 대율저수지를 찾는 식도락가들에게 그 맛이 일품으로 소문이 나 있다. 메기탕 외에도 잡탕, 빠가탕, 새우탕, 민물장어구이와 찜 등 다양한 조리 방법의 민물생선을 이용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리백숙과 용봉탕은 음식이 조리되는 시간이 소요되므로 방문 2~3시간 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면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탕 종류와 함께 제공되는 돌솥밥은 고소한 누룽지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식사 후 입가심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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