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월소리 소나무

문의
의성군청 관광문화과 054-830-6093
이용 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의성 월소리 소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월소리 비로자나불로부터 500m 떨어진 신법마을 입구에 있다. 나무줄기에 세 갈래의 큰 가지가 위로 줄기차게 뻗어 있다. 자라나는 상태가 매우 좋으며, 안정된 형태를 갖추고 있어 위엄있는 모습이다. 조선 광해군(재위 1608~1623) 때 평산 신씨가 이 마을에 정착하면서 심었다고 전하며, 지금은 정자목으로서 마을사람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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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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