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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케슈니첼
당케슈니첼은 남해 독일마을에 있는 유럽 가정식 레스토랑으로 독일 요리 외에도 오스트리아, 헝가리, 스위스 등 유럽의 정통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매장에 들어서면 유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천장에 보이는 샹들리에와 매장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유럽 전통 맥주잔이 유럽의 조그만 식당에 방문한 듯하다. ‘고마워 슈니첼’이라는 뜻을 가진 식당 이름처럼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단연 슈니첼이다.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얇은 왕돈가스와 유사한 이 음식은 얇게 썬 고기를 망치로 가볍게 두드려 튀긴 요리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와 할슈타트에서는 수제 베리 소스를 곁들여 먹기 때문에 이곳에서도 베리 소스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에서 흔히 먹는 가정식 요리 케제슈페츨레, 헝가리 굴라시 등의 요리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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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행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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