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예솔글램핑

문의
0507-1496-5354
이용 시간
- 입실 14:00
- 퇴실 11:00
휴무일
연중무휴

늘예솔 글램핑장은 거창의 맑은 월성계곡에 위치해 자연과 함께 쉬었다 갈 수 있는 곳이다. 언제나 변함없는 소나무처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인 기준으로 최대 5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바닥에 열선으로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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