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옛길 & 장생포 둘레길

옛 장생포와 울산 읍내를 이어줬던 유일한 길을 복원한 장생 옛길과 장생 옛길에서 고래문화마을로 이어지는 장생포 둘레길이다. 다양한 벽화가 그려져 있어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포토존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옛 장생포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인근 고래문화마을, 고래 박물관 등 다양한 고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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