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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조명군총
- 문의
- 사천시 055-831-2716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사천 조명군총은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선진리성에 주둔하고 있던 왜적을 몰아내기 위해 결전을 벌이다 희생된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무덤이다.
정유재란을 일으켜 북진하려던 왜군은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저항을 받자 경상도 남해안지방으로 퇴각하여 남해안 곳곳에 성을 쌓고 머물고 있었다. 사천지방에는 왜장 시마즈의 군사가 주둔하고 있었는데, 명나라 장군 동일원과 경상도 우병마사 정기룡이 진주를 거쳐 이곳의 적을 몰아내고자 하였다. 그러나 아군진영에서 발생한 불의의 화재로 인해 적의 역습을 받게 되어 수천 명의 희생자를 내었다. 왜군은 그들의 승리를 본국에 알리기 위해 죽은 군사들의 귀와 코를 베어 본국으로 보내고, 목을 베어 묻어 큰 무덤을 만들었다고 한다.
무덤의 형태는 사방 36㎡의 사각형으로 흔히 ‘당병무덤’, ‘댕강무데기’라고 부르며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상세 안내
- 입장료
- 무료
- 화장실
-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 가능 대수 : 2대주변 휠체어 이용자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여유공간 있음.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서 안전 보행로까지의 거리 : 약 70m(경사로 및 단차 유무)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서 관광지 주출입구와의 거리 : 약 100m
- 대중교통
- 정보지 주변까지 대중교통 이용 가능 : 통양 정류장저상버스 : 14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