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사(부산)

충렬사는 임진왜란 때 동래부사 송상현, 부산진첨절제사 정발, 다대진첨절제사 윤흥신을 비롯해 부산지방을 지키다 순절하신 선열들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1972년 6월 26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605년(선조 38) 당시의 동래부사 윤훤은 동래읍성 남문 밖 농주산에 송상현의 위패를 모신 송공사를 지어 매년 제사를 지내고 기리게 하였다. 선위사 이민구의 상소로 1624년(인조 2)에 송공사는 충렬사로 사액되어 명칭이 바뀌었다. 현재의 충렬사는 1978년 정화 사업을 거쳐 사당인 본전과 의열각, 기념관, 정화기념비, 송상현공 명언비, 충렬탑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 (1면)
화장실
전용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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